향기나는 이야기

옥상위에서 벌거벗은 여인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7. 7. 21. 10:45
젊은 여자가 휴가동안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녀가 썬텐을 하기위해 첫날

호텔 옥상에서 수영복을 입고 누워 있었다.

하루 종일 옥상으로 아무도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고,

그녀는 다음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엎드렸다.


잠시 후,

계단으로 누군가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자

그녀는 엎드린 채 타월만 등에 덮었다.

숨을 헐떡이며 뛰어 올라온 남자가 말했다.



"헉헉...실례합니다...

저는 호텔 식당의 지배인입니다.

손님~~

어제처럼 수영복을 입고 썬텐을 즐기시면 안되겠습니까?"

"왜요?

여긴 아무도 안올라오고, 보는 사람도 없는데요?

그리고 지금은 타월로 덮고 있구요.

근데 어제 수영복을 입은 건 어떻게 알았죠?"



    "저....그게....여기 바닥의
    검은 유리 아래가 호텔 식당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