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할일은 다 했구만~~ 번개조심 하세요.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7. 7. 31. 10:22

 한 중년부부가 밤늦도록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번개가 쳤다


순간 갑자기 방 안이 환해지면서

무엇인가를 본 아내가

깜짝놀라 남편에게 물었다.

"그게 머에요???"


 

남편은 길쭉한 오이를 들고 서 있었다.

아내는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불능인 주제에 오이로 20년동안 나를 속였군요!!

너무해요~ " 버럭!"


 

그말을 들은 남편이 오히려 더 화를 냈다..

"속인것은 당신도 마찬가지잖아!

"버럭!"

아내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남편에게 물었다

"도대체 내가 뭘 속였다는 거죠?"


 

남편은 손에든 오이를

아내의 눈앞에 들이대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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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아이를 5명이나 낳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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