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문디가스나 사줘도 지랄이여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7. 9. 16. 09:39

여기는 신혼부부들이 즐겨찾는 제주도!!


제주도 아름다운 해변가를

오붓하게 걸어가는 서울산(?)신혼부부...

신부의 왼손엔 바나나....

그 바나나를 먹으려고하다가

갑자기 서울여자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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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갸 나 이거 어느 쪽으로 까먹을까?”

그러자...

남편이 아내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쿠욱~

찌르며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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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자긴 아무 쪽으로 먹어도 다 이뻐!”

이 모습에 무자게 샘이 난,,,,

경상도 여자가 자기남편에게 시험(?)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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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소~이걸 어느 쪽으로 까먹을까예?”

이말을 들은 우리의 터프한 (*^^*),

경상도 남자....

아내를 째려보며 하는말...

“문디가시나~사줘도 지랄이네,

그냥 묵으라~

드가면 다~또옹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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