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제가 몇번 더 타보고 연락을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7. 10. 16. 11:05

신혼여행을 돌아온지 얼마 안된 신부가

고시기가 아프다고 해서, 산부인과를 가게 되었다...

퇴근한 후 신랑이 집에 돌아오자

아직도 신부가 집에 오질 않았다...

신랑은 걱정이 되어서 산부인과로 전화를 하게 되었다..


신  랑 : 여보세요.. 네 거기 모산부인과죠....

간호원 : 네 맞는데요....

신  랑 : 네 모시기 보호자되는 사람인데요.....아직 진찰이 안끝났나요......

간호원 : 네 ... 좀 오래 걸리네요......잠깐만요.. 담당의사님이 바꿔 달랍니다......

신  랑 : 네.......



++ 이때 갑자기 ##찍~~~~~~~~~익~~


하고 자동차서비스센터와

혼선이 되었슴다..+++++++++++++++++


자동차수리공 :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들리십니까 ?

신  랑 : 네.. 잘 들립니다......

자동차수리공 : 선생님.. 너무 험하게 타셨군요...


타신지 얼마 안돼 보이는데 10여년 탄 것처럼

되었더군요..

신  랑 : 아~~~ 네~~~~(더듬더듬 화끈화끈~~).......자동차수리공 : 주 문제는 피스톤입니다.


윤활유가 부족한데다, 넘 심한 운동의 결과 입니다.

신 랑 : 네에.... 조심하겠습니다...(***) ..


자동차수리공 : 다른 피스톤으로 시험를 해보니까,.......아주 잘 되더군요.. 소리가 아주 부드러워 졌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몇 번 더 타 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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