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울 신랑이 아니네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8. 9. 10. 08:09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아줌마 세명,



누구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서
 
알수가 없었다,



혹시나
  
내신랑인가 싶어,



첫번째
 
아줌마가,..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보며,



"어....

울신랑은 아니네,,,"



그러자,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말,



"맞어...

니 신랑은 아니네,,,"(헉)



그러더니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 보더니,

하는말...


*
*
*
*
*
*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