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공간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정보 통합포털'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운영 중인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온나라 부동산 포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등을 하나로 합치고 여기에 다른 공공기관이나 민간이 만든 공간정보도 더해 통합포털을 구축하겠다고 2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국토부가 운영하는 공간정보 유통·개방 채널을 통합포털로 단일화하고 현재 66개 공공기관이 328종의 정보시스템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를 더 찾아내 2016년부터 민간에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 같은 공간정보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국가공간정보 통합포털 비전설명회'를 25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연다.
국토부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정보를 한곳에서 누구가 쉽게 받을 수 있는 포털이 구축되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결합해 다양한 신산업과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중앙일보 2015. 8. 23
'재태크 자료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양가상한 기본형건축비 0.73%↑…평당 4만원 오른다 - 분양가상한액은 0.29∼0.44% 상승 (0) | 2015.09.01 |
|---|---|
| 도시지역 5000㎡ 이상에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지정 - 국토부 '뉴스테이법' 시행령·시행규칙 31일 입법예고 (0) | 2015.08.30 |
|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하려면 주민 동의 40% 이상 받아야 (0) | 2015.08.20 |
| 하천예정지 지정제 폐지…21만여㎡ 규제 벗어나 - 국토부, 개정 하천법 11일 공포·시행 (0) | 2015.08.11 |
| 도시개발 이주대상자 선정, 대법 "주민공람 공고일이 기준" (0) | 2015.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