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와 나그네
어느 시골에 한 오두막집에...
홀어머니를 모시고사는 어떤 처녀가 있었다.
근데 어느날 한 나그네가 찾아와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
어머니 왈,
"저 나그네가 밤중에
너의 가슴을 만지면 '사과'하고 소리 지르고,
너의 엉덩이를 만지면 '감자'하고 소리치고,
너한테 그짓을 하려고 하면 '오이'하고 소리치거라...
알간??"했다.
그리고 한밤중에 처녀의 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엄니!!~~ 사라다!~ 사라다아!!~~"....
오이 십센티
한 여자의 텃밭에서 탐스러운 야채들이 익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중 토마토만이 전혀 익지를 않는 것이다.
이것 저것 다 해봐도 토마토는 계속 파랗게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여자는 이웃집 아줌마에게 가서 물어 보았다.
어머, 이집 토마토는 아주 잘 익었네?
우리집 토마토는 글쎄 아직도 파랗지 뭐에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금 웃기는 이야기지만
내게 방법이 하나 있는데 한번 해보려우?
오늘밤엔 그믐이라 달이 없을거유.
어두워지면 야채밭에 나가서 옷을 다 벗어요.
토마토들은 어둠 속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줌마의 나체를 보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질꺼유.
그럼 내일 아침엔 빨갛게 익은 탐스러운
토마토들을 볼 수 있을거유.
정말 웃기는 이야기였지만 여자는 시도해보았다.
다음날 옆집 아줌마가 놀러와서 해보았냐고 물었다.
어때요? 해보았수?
예.... 하긴 했지요....
하지만 토마토들은 아직 파래요.
그런데... 오이들이 전부 한 십센치씩 길어졌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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