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가 내게 말했다..
아주 노골적이게
오늘 밤을 꼴딱 새도 좋아
흔들어도 좋구
마구마구 돌려도
피가나도 좋아.
제발 싸지만 말아줘...
정말 부탁이야..
그녀가 너무도 간곡하게 원했다..
![]()





고스톱.. 이야기였씀다...^^
'향기나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동서나 조심하시게..ㅋㅋ (0) | 2006.11.14 |
|---|---|
| 노무현 유머 2 : 사고가 났을 때 (0) | 2006.10.16 |
| 노무현 유머 1 : 제가 죽거든 국립묘지에 묻어 주세요 (0) | 2006.10.08 |
| 바람둥이 부부..!!^^ (0) | 2006.08.26 |
| 빨간 이력서 (0) | 200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