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제발 싸지만 말아줘.......추석때 많이했지요?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6. 10. 10. 16:12



그녀가 내게 말했다..

아주 노골적이게

오늘 밤을 꼴딱 새도 좋아

흔들어도 좋구

마구마구 돌려도

피가나도 좋아.

제발 싸지만 말아줘...

정말 부탁이야..

그녀가 너무도 간곡하게 원했다..













고스톱.. 이야기였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