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노무현 유머 2 : 사고가 났을 때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6. 10. 16. 13:55

노무현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강물에 빠졌다.


수행원도 지나가던 행인들도 아무도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


한 사람이 물었다.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 왜 구경만 합니까?”


“대신 4,000만이 살기 때문이오.”


 


노무현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전복이 되었다.


지나던 농부가 발견하고 잘 묻어 주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나와 농부에게 물었다.


“틀림없이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까?”


“아직 안 죽었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노무현과 이해찬이 헬기를 타고 순시에 나섰다.


노무현이 말했다.


“천 원짜리 한 장 떨어뜨리면 주운 사람이 되게 좋아할 거야.”


이해찬이 말했다.


“만 원짜리 떨어뜨리면 더 좋아할 겁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조종사가 말했다.


“두 사람이 뛰어내리면 4,000만이 다 좋아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