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그냥 웃어요~~~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2. 11. 30. 12:31

<형님 앵무새>

한 남자가 앵무새를 사려고 애완 동물 상점에 갔다.

주인은 요즘 인기 있는 앵무새라며 세마리를 보여줬다.

"여기, 이놈은 50만원 입니다."

"그것 참, 생각보다 비싸네요."

"컴퓨터를 다룰줄 알거든요."

"그럼, 다른 앵무새는요?"

"저기 저녀석은 백만원 입니다."

"그건 더 비싸네요?"

"저녀석은 컴퓨터도 다루고 수리까지 하거든요."

"그럼, 저 끝에 있는 앵무새는요?"

"그건 2백만원입니다."

"와...그럼 실력이 엄청나겠군요?"

"글쎄요...솔직히 저도 저녀석이 뭘하는지 보지는 못했어요."

"아니, 그런데 왜 그렇게 비싼거죠?"

그러자 주인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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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녀석들이 쟤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그 웬수>

마누라하고 대판 싸우고나서

미안한 생각이 들어 화해도 할 겸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마누라는 아직도 삐진게 덜 풀렸는지 앞자리에 앉아서

아무 말도 하지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다.

때마침 도로에 차들도 없고 해서 기분 좀 낼려고 쌩쌩 달리는데

저만치 앞에서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한다.

나: 무슨 일이죠?

경찰: 선생님, 과속하셨습니다.

80km지역인데 140km 로 오셨어요..

나: 무슨 말하는 거예요? 90 km 로 몰았단 말이예요.

마누라: 여보, 당신 140km 넘었어요.

나 : (어? 이거, 내 마누라 맞아?)

경찰: 그리구요 선생님, 라이트가 나가서 불도 안들어 오네요

이것도 벌금 내셔야 됩니다.

나: 라이트가 나갔다구요? 무슨 소리....조금전에도 불 잘 들어 왔었는데...

마누라: 여보,저번주에 주차장에서 앞차 박아 둘 다 깨졌잖아요.

나 : (어? 점점 보자하니 ..... 아무리 화가 덜 풀렸어도 그렇치...)

경찰: 이제 보니, 선생님 안전벨트도 안 매셨네요

나: 나 , 원 참,,, 조금 전까지 매고 운전했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잖아요 ?

마누라: 무슨 말이예요,언제 당신이 안전벨트 매고 운전한 적 있어요

나: ( 참다 참다 드디어 터졌다.....) 아니, 이 마누라가 돌았나 ?

입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 니 죽을래 ??????

경찰: 아주머니, 바깥 양반이 평상시에도 말투가 이렇습니까?

마누라: 아니예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그래요 !!!!!!

<사오정의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아래를 내려보니 정말로 한쪽은

흰색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었다.

운동하던 사람들이 사오정을보구웃었다,

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가져와 원~~창피해서

운동이구 뭐구,,,빨리가져와 아빠 여기서 기다릴께"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큰 나무뒤에 숨어서 딸이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두 없었다.

"왜 그냥 왔니 신은"

그러자 딸이 말했다,

"아빠 소용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예요"

<아들의 명 대답>

부부가 대판 싸움을 하고,

서로 이혼을 하기로 하였다.

이혼하기 전에 아들한테는

전후 사정 얘기를 해줘야겠다 싶어

아들한테 이야기를 했다.

아들아!

아빠 엄마가 이혼하기로 했는데

너의 생각은 어떻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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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엄마와 아빠가 저를 만들때.

저와 의논해서 혔남요 ???

<여자에게 딱 하루만 고추가 달린다면...>

여성들에게 물었다.

"단 하루만 남성의 성기를 갖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수많은 대답이 나왔다.

▲ 눈위에 이름을 써본다

▲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아가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

▲ 길이와 두께를 재본다

▲ 높은 빌딩 옥상에서 오줌을 갈겨 본다.

▲ 고환을 세게 쳐 진짜 아픈가 본다

▲ 남편과 아들들을 불러서 조준만 잘하면 소변을

안 흘릴수도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흔들리는 느낌을 느낀다.

▲ 몇개의 도넛을 꿸수 있는지 본다.

▲ 남탕에 들어가 본다.

<아가씨가 보고 웃을때>

어제

지하철에서 아가씨들이 나를 보면서 웃는다.

기분이 좋다.

하지만... 화장실에 갔다온 후

난 아가씨들이 왜 웃는지 알게 되었다.

그렇다.

아가씨들이 나를 보고 이유없이 웃을 때는

*

*

*

*

지퍼가 열려있지 않나 살펴보아야 한다.... 착각은 금물! *^^*

< 나쁜남자>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을 하고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 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 폼 없는 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 아자씨이~잉,아자씨가 넘 멋져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아내,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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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

오우~ 신이시여~~

,, 오우~ 내 자존심이여,,,나뽄 남자, 용서 못혀,,,

<거꾸로 읽어 보세요. *^^*>

저희 학원으로 오세요.

자녀들에게 관심이 없다면...

그냥 집으로 가세요.

저렴하고 수준 높은 학원을 원하시면

저희 학원 뿐입니다.

공부만을 강조하시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학생들의 개성과 창의력은

소중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내성적인 학생이나 왕따 모두

챙깁니다.

촌지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의 관심은

꼭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저희에게믿고 맡기세요.

*^^* 차니생각

찡그린 얼굴을 뒤집으면 웃는 얼굴이 됩니다.

NO를 뒤집으면 on이 되고,

자살을 뒤집으면 살자

내 힘들다 를 뒤집으면 다들힘내가 된다고 합니다.

가끔 세상을 뒤집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요.

그러면 웃어보세요. 하하하~~~

금방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 웃어주는 남자 차니의 뒤집어 보는 세상 중에서..

<어느손자의 일기 >

7월 16일 월요일 날씨 맑음

어제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지 않는법"이 라는 책을 사오셨다

오늘 또 사오셨다

<대한초등학교 반장선거>

선생님: 자 반장 후보로 나올 사람은 근혜밖에 없니?

박근혜: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문재인: 저하고 싶어요.

손학규: 저도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많구나. 그럼 한 명씩 이름 불러봐.

김제동: 안철수 친구를 추천합니다.

안철수: 제게 그런 능력과 자격이 되는지….

선생님: 철수는 그럼 안 하겠다는 거니?

문재인: 저 하겠습니다 .선생님.

안철수: 안 하겠다고는 안 했고요. 반 학생들의 생각에 따라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그래서 후보등록할 거니, 말 거니?

문재인: 선생님 저 저희조에서 투표했는데 1등했어요. 저 후보로 나가겠습니다.

선생님: 흠….반 친구들의 생각은 어떻니?

김제동: 당연히 철수가 후보로 나와야죠!

안철수: 허허허.

선생님: 그럼 근혜와 철수 두 명이지? 더없니?

문재인: 저요.

박근혜: 선생님 근데 공약은 미리 발표해도 되나요?

선생님: 그래 하기 전에 공약은 충분히 학생들이 알아야 하니깐.

안철수: 난 공약이 없는데….

문재인: 저 공약 발표하겠습니다.

선생님: 철수는 공약이 없니?

안철수: 저 그게…제가 아직 후보로 나온다고 말한 건 아니라서요. 반장이 목표는 아니고요.

저는 호출된 케이스랄까요?

선생님: 그럼 철수는 안 하는 걸로 알게.

안철수: 아뇨 그건 오해입니다. 제 책 보면 제 생각을 알 수 있을 거에요.

선생님: 야이 XXX아.

문재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