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동산 신탁재산 규모가 30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말 기준 금융회사에 맡겨진 부동산 신탁재산이 299조2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어난 수준으로 전체 신탁재산 가운데 부동산 신탁재산이 30.4%를 차지해 6년 만에 3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원: 2020. 5. 18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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