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어느 군인의 복수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0. 6. 19. 20:29

한 남자가 멀리 전방으로 군대를 갔다.

 

 한달후쯤, 여자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가 왔다.


 "우리 이제 헤어져요.

 

그러니 내 사진은 돌려보내 줬으면 좋겠어요."

 

 남자는 화가 났지만 군대에 있는 몸으로서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대내에 있는 여자 사진을 최대한 모은뒤 편지와 함께 보냈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어떤게 네 사진인지 기억이 안나니까…

 

네 것만 빼고, 다른 사진은 모두 돌려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