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태크 뉴스

성수동 초고층 아파트 2400가구 일반분양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1. 25. 08:16

최고 50층의 초고층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할 서울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일반분양될 아파트가 2400여 가구로 예상된다. 최근 서울시 도시계획위 심의에서 결정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4개 지구로 나뉘어 재개발된다.

여기에 들어설 아파트는 모두 8275가구다. 6843가구는 분양, 1494가구는 임대주택이다.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5219가구로 전체의 76%를 차지하고 나머지 1647가구는 85㎡ 초과 중대형이다.

서울 성동구청에 따르면 이 지역에 토지 등을 갖고 있는 조합원은 4412명이다. 분양 아파트 6867가구에서 조합원 몫을 뺀 2455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중대형이 800가구 정도, 중소형은 약 1600가구로 예상된다.


자료원:중앙일보 2011.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