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풍수이야기

과학벨트 풍수지리로 접근해야 국가발전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2. 25. 12:06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충청권 과학벨트 유치 재검토 발언으로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과학벨트를 놓고 지역 간 유치 경쟁으로 치달으면서 정치인들이 자기 지역구로 유치하기 위해 혈안이다.

  

이 같은 문제는 정치적인 판단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풍수지리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포퓰리즘에 영합해 정략으로 접근하는 것은 국가를 망치게 하는 일이다. 한마디로 지역주민들의 갈등만 부추기고 국가 발전에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과학벨트 유치 문제 뿐 만이 아니다. 지난해 정치권을 강타했던 세종시 행정복합도시도 문제가 많다.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나라의 국운융성에 절대 도움이 안 된다. 풍수적인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풍수지리란 형상(形像)과 기(氣)에 의하여 운명을 결정하는 자연과학으로 개인운명은 직계(조상음기)에 영향을 받지만 공동체 운명은 형상과 양택(양기)에 영향을 받는다.

  

세종시는 형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 곳으로 흉지(凶地)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정책이나 행정의 실패가 많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책과 행정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은 과천(현재 정부청사)이 양택지로 길지가 되기 때문이다. 과천 같은 길지가 아닌 세종시로 9부 2처 2청이 가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전체적으로 불길하게 되는 것이다.

  

행정도시 이전 등 국가대사를 표심에 부합해 정략적으로 가서는 안 된다. 국가 발전을 위해서라도 풍수지리학적으로 접근해 재검토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행정도시건 과학벨트건 어떤 지역에 선정되던지 간에 풍수지리학적으로 길지인지 흉지가 아닌지 잘 판단해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길지는 형상이 잘 형성 되었으며 그 핵심부에 있는 지역을 흔히 명당이라 부른다.

  

형상이 잘 이뤄졌다는 것은 좌청룡-우백호-주작-현무가 잘 형성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형상의 핵심부에 묘지를 쓰거나 건물을 지으면 그게 바로 좋은 명당자리고 길지다

  

이를 고려해 국가대사를 풍수지리학적으로 접근한다면 대한민국 운명은 달라질 수 있다.

 

자료원:이지경제 2011.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