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아파트담보대출에 적용되고 있는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규정이 1년 더 연장 시행된다.
정부는 2011년 4월부터 DTI를 최대 15%포인트 상향 적용하는 조치를 도입한 바 있다. 3월 말로 시한이 만료되지만 1년 더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각 금융회사에 행정지도 공문을 보내 DTI 최고한도 비율 완화 기준을 1년 더 연장 시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은행 보험사 등 주택담보대출 취급 금융회사들은 내규를 개정해 내년 3월 말까지 현재대로 완화된 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은 DTI가 기존대로 최대 65%가 적용된다.
인천, 경기 지역은 75%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자료원:매일경제 2013. 3. 18
'부동산 재태크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부이촌동, 공영개발 전환되면 추가보상 '0원?' - 기본 토지비 외 1조원대 추가혜택 '공염불'…"코레일 정비창 위주로 개발할 수밖에" (0) | 2013.03.21 |
|---|---|
| 집팡, 부동산 중개수수료 `반값` 할인 서비스 - 소셜커머스 통해 할인 쿠폰 제공, 서울·수도권 지역 원룸·오피스텔 대상 (0) | 2013.03.19 |
| 천호뉴타운 4구역 사업해제 결정 (0) | 2013.03.15 |
| 재개발 지분 4년 새 반 토막 … 내놔도 사려는 사람 없어 (0) | 2013.03.15 |
| '지분매각제·목돈 안드는 전세' 올 상반기 시행 (0) | 2013.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