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사진=김창성 기자
국내 최고가 공동주택으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이 지난달 경매시장에 나왔지만 주인을 찾지 못해 이달 두 번째 입찰에 들어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감정가 33억원의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119동 401호는 지난달 경매에 나왔지만 유찰됐다.
한남더힐은 2011년 2월 준공된 32개동 600가구 규모의 고급 공동주택 단지로 해당 물건은 9층 중 4층이며 전용면적 178㎡ 규모다.
두번째 입찰은 9월24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3계(사건번호 2018-50245)에서 진행되며 최저입찰가는 26억4000만원이다.
한편 한남더힐은 단지 내 보안,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대기업 총수, 연예인 등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료원:머니S 2019. 9. 5
'부동산 경매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월 경매 낙찰가율 62.8%…10년 5개월만에 최저치 (0) | 2019.09.09 |
|---|---|
| 서울 법원경매서 상가·오피스텔 매각가율 5년만에 최저 - 1∼8월 감정가의 평균 73.1%에 낙찰..매각률도 24.4% 불과 (0) | 2019.09.06 |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다시 100% 돌파 - 7월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활기 띠자 경매서도 감정가보다 높게 응찰하는 사람 늘어 (0) | 2019.09.02 |
| [부동산 법률방] 전원주택을 지으려고 하는데..비닐하우스가 있습니다 - "법정지상권 성립 안해..전원주택 짓기 가능" (0) | 2019.08.29 |
| "올들어 경매물건 지속 증가... 하반기 좋은 물건 낙찰기회" (0) | 2019.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