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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유찰된 감정가 33억 한남더힐 이달 재입찰.. 최저 입찰가는?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9. 9. 5. 21:32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사진=김창성 기자

 

국내 최고가 공동주택으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이 지난달 경매시장에 나왔지만 주인을 찾지 못해 이달 두 번째 입찰에 들어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감정가 33억원의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119401호는 지난달 경매에 나왔지만 유찰됐다.

 

한남더힐은 20112월 준공된 32개동 600가구 규모의 고급 공동주택 단지로 해당 물건은 9층 중 4층이며 전용면적 178규모다.

 

두번째 입찰은 924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3(사건번호 2018-50245)에서 진행되며 최저입찰가는 264000만원이다.

 

한편 한남더힐은 단지 내 보안,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대기업 총수, 연예인 등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료원:머니S 2019.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