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뉴스

작년 경매로 부동산 10조원치 거래됐다

부동산마스터 아론 2020. 2. 2. 16:43

지난해 전국법원에서 경매로 팔린 부동산은 모두 4601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토지보상 및 부동산개발정보 플랫폼 지존은 법원의 경매정보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법원에서 경매로 팔린 부동산은 46019건으로 낙찰가는 모두 101609693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18년의 낙찰가 합계 9951275427482원보다 2.1%가 증가했다. 경매건수도 148464건으로 18년 대비 18409(14.15%)이 늘어났 다. 낙찰건수는 4219(10.09%), 낙찰가는 209631502659(2.11%)이 각각 늘어났다.

 

매각율(매각건수/진행건수)과 매각가율(낙찰가/감정가)은 각각 31%71.1%로 집계됐다.

 

자료원:이데일리 2020.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