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가정부의 폭로...........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5. 7. 28. 23:03





어느 부자집에서 일하던
아주 잘 빠진 젊고 이쁜 가정부가
아무래도 느낌이 요상해......

어느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해고를 시키자

화가 치밀었는지 주인 아줌마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삿대질을 해댔다.

“흥,내가 아줌마보다 더
요리솜씨도 좋고 예쁘니까
샘나서 날 내쫓는 거지?”

아예 반말을 해대는 가정부에게
잠시 할 말을 잃었던
주인 아줌마는  질세라

같이 삿대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야! 누가 그런 소리를 해?”
“누구긴 누구야,주인 아저씨지.

또 있어.
밤일도 그렇게 못한다며?”

이 말까지 들은 아줌마는 자존심이
팍팍 상해 물었다.

"뭐야?
주인 아저씨가 그런 소리까지 해?”

그러자 가정부는 가방을 챙겨들고 나가며
이렇게 쏘아 붙였다.
.
.
.

.
.
“아니.....
정원사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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