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이야기

집 다섯채 가진 아줌마~~~

부동산마스터 아론 2005. 9. 28. 23:10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5채인데 요즘 안 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5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

'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는 "쌍동이 빌딩 2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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