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양평ㆍ 가평 한강과 팔당호 일대 수변구역에 생태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양평군과 가평군이 한강과 팔당호 일대에 추진중인 생태마을 조성에 앞서 사업의 타당성을 살펴보고 조성 방향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인공습지 조성, 실개천 용수공급 등에 대한 조사
경기개발연구원이 수행하게 될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수변구역 일대에 수질 정화를 위한 인공습지 조성, 하수처리수를 이용한 실개천 용수공급, 유기작물.조경식물 재배시 빗물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수변구역에 썰매장이나 생태 캠핑장, 생태마을을 조성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방안 등도 다뤄질 계획이다.
도는 양평군과 가평군과의 협의를 거쳐 보다 구체적인 용역 내용을 확정할 방침이다.
자료원:중앙일보 2008.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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