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서 및 소도읍 등 낙후지역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은 안산시 풍도와 화성시 제부도, 평택시 팽성읍, 이천시 장호원읍, 양평군 양평읍, 연천군 전곡읍, 가평군 가평읍, 여주군 여주읍 등 2개 섬과 6개 읍 지역이다.
이에 따라 평택시 팽성읍에는 쇼핑거리와 유흥거리, 전통거리가 조성 또는 개선되고 주한미군 이전에 따른 한미게이트파크, 국제커뮤니티센터도 올 연말까지 완공된다.
도로 놓고 테마파크도 건설
또 연천군 전곡읍에는 재래시장 현대화, 풍물장터 조성, 전곡리 선사시대 유적들을 탐방할 수 있는 문화탐방로 조성사업 등이 진행되고 여주읍에는 야생화 생태단지, 세종테마파크, 녹색도시 환경사업이 추진된다.
이천시 장호원읍에는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 등을 판매할 수 있는 햇사레 농산물 유통센터, 복숭아 테마거리, 햇사레 레포츠타운이 건설되고 가평읍 자라섬에는 국제 재즈페스티벌을 대비한 생태문화공원이 조성된다.
이 밖에 안산시 풍도에는 노후상수도 교체사업이, 화성시 제부도에는 진입로 포장공사가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
자료원:중앙일보 2008.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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