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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세곡·신정동서 시프트 1466가구 나온다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1. 11. 10:29

 

SH공사는 10일부터 강남구 세곡동, 양천구 신정동, 서초구 반포동에서 제16차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을 공급한다.

`세곡리엔파크 4단지` 227가구(전용면적 59~84㎡), `신정이펜하우스 2~5단지` 1196가구(59~114㎡), `반포리체` 43가구(59㎡) 총 1466가구다. 전세 보증금은 `세곡리엔파크` 1억1000만~2억1000만원, `신정이펜하우스` 9800만~1억9800만원 선이다. `반포리체` 전세 보증금은 2억8670만원에 책정됐다. 입주는 올해 4~7월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은 전 가구 소득 및 자산기준이 적용돼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우선(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1순위는 10일부터 12일, 일반공급 2순위는 13일, 3순위는 14일에 접수한다.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가구의 17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접수를 받지 않는다.

`세곡리엔파크 4단지` 시프트는 고령자용 임대주택으로 설계돼 전 가구가 만 60세 이상 고령자에게 공급된다.


자료원:매일경제 2011.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