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동 광나룻길변에 아파트 794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구의동 122-2번지 일대에 아파트 794가구를 건립하는 구의1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 지역은 3만5834㎡ 부지에 용적률 249.97%를 적용받은 최고 지하3~지상23층 11개동 규모로 건축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17㎡ 134가구 ▲84㎡ 490가구 ▲59㎡ 170가구 등이다. 착공은 2012년, 완공은 2015년말 예정이다.
이날 건축위원회는 강서구 가양동 52-1번지 3만2254㎡에 지하2~지상22층 10개동 805가구를 짓는 내용의 민영주택건설사업 계획안도 통과시켰다.
전용면적별로는 ▲154㎡ 20가구 ▲122㎡ 188가구 ▲101㎡ 42가구 ▲84㎡ 369가구 ▲59㎡ 186가구 등이다. 올해 착공해 오는 2013년 완공예정다.
자료원:이데일리 2011.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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