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태크 뉴스

자양1구역 아파트 843가구로 재건축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11. 10. 09:01

낡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가 재건축을 거쳐 아파트 843가구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8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자양동 236 일대에 아파트를 짓는 내용을 담은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일대에는 건폐율 29.72%, 용적률 299.70%를 적용해 지하 2~지상 37층 규모로 아파트 6개동 843가구가 지어진다. 59227가구 84425가구 11990가구 등이다. 59101가구는 소형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 내부에 녹지로 꾸며진 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 주변으로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자리 잡고 있다. 강남북을 잇는 동일로도 인접했다.

 

뚝섬 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한강과 인접했다. 어린이대공원과 건국대도 가까워 주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일대 주거상업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더샵스타시티(스타시티몰 포함)와 한 블록 차이로 떨어져 있다.

 

자료원:매일경제 2011.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