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 서북쪽 석관2재개발구역에 100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6일 서울시는 전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석관2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도계위가 일부 동의 층수를 낮추는 조건을 내걸어 당초 제출된 계획안보다 건립 규모가 다소 축소될 예정이다.
계획안에는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58-56 일대 5만1491㎡ 용지에 용적률 244% 이하, 건폐율 25% 이하를 적용해 지상 16~22층, 총 14개동 규모의 아파트 1084가구를 신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자료원:매일경제 2012.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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