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009-46980 근린상가 : 중구 남창동 코코클럽 133호
건평 0.52평의 악세서리 코너 점포이다. 감정가 7천만 원, 최저가 3,584만 원. 임차인이 보증금 300만 원, 월35만 원으로 임차하고 있고 대항력은 없다.
2008년 3월 5일 우리은행에서 대출 당시 소유자는 위찬주였으나 2009년 4월 21일 동생인 위금숙으로 소유권이전등기 하였다. 이에 우리은행은 2009년 9월 22일에 가처분을 하였고 12월 23일에는 임의경매 신청까지 하였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가처분이다. 근저당이 된 상태에서 이후에 한 가처분은 의미가 없다. 소유권이 바뀌든 다른 제한물건이 들어오든 선순위 근저당권자가 임의경매 신청하면 1순위로 배당이 되는 것이다.
2명이 응찰하여 3,750만 원에 낙찰.
5) 2010-348 아파트 : 성북구 종암동 삼성래미안 1501호
전용면적 18평 분양평수 25평형이다. 가압류한 우리HB제1차유동화전문회사는 이전에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산유동화중개회사(종이회사)이다. 임차인은 대항력 있고 우선변제권도 있어 문제없고
감정가는 3억2,000만 원, 최저가는 2억5,600만 원이다. 고려대를 지나 미아 삼거리로 가다보면 왼쪽에 종암경찰서가 있고 바로 그 뒤에 있는 아파트 단지이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수업시간에 추천했던 물건인데 13명이 응찰하여 2억8,366만 원에 낙찰.
'부동산 경매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년 1월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장교육 사례 (0) | 2011.01.28 |
|---|---|
| 2010년 10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장실습 교육 경매사례 4 (0) | 2010.10.24 |
| 2010년 10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장실습 교육 경매사례 2 (0) | 2010.10.23 |
| 2010년 10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장실습 교육 경매사례 (0) | 2010.10.23 |
| 출처를 삭제하고 불법복사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0) | 2010.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