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건축위원회에서 성북구 장위동 238-83번지 일대 장위9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장위9구역은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사업지 전면 돌곶이길을 통해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동남측으로 장위10구역과 남서측으로 장위13구역이 위치하고 있다.
장위9구역은 연면적 24만9977.13㎡에 용적률 229.96%를 적용받아 지하 3층, 지상 35층 규모의 21개동 1396가구(조합·분양 1156가구, 임대 240가구) 대단지로 재개발이 추진된다.
단지 중앙에 폭 20m 이상의 공원을 따라 휴식형 가로개념을 도입했으며, 단지 중앙에는 30층 이상의 고층위주로 단지 주변에는 7~23층의 중저충 아파트를 배치, 스카이라인과 열린공간이 극대화되도록 계획했다.
자료원:이데일리 2010. 11. 25
'부동산 재태크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발전문 리츠 투자위험 주의보 (0) | 2010.11.26 |
|---|---|
| 많이 떨어진 주상복합 슬슬 살아나나 (0) | 2010.11.25 |
| 대치 청실·논현 경복 재건축 속도낸다 - 구청에 시행인가 신청 접수…주민 이사로 강남 전세가격 움직일듯 (0) | 2010.11.24 |
| 재개발·재건축도 소형이 인기 (0) | 2010.11.23 |
| ‘일반분양가 딜레마’에 빠진 왕십리뉴타운 (0) | 2010.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