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501 일대가 친환경 주택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의 주택 재건축 정비 계획을 마치면 총 59개동 4409가구가 공급된다.
고덕1지구엔 12만5631㎡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해 27개동 1921가구가 들어선다.
고덕2-1지구엔 7만9677㎡에 17개동 1161가구, 고덕2-2지구엔 8만7511㎡에 15개동 1327가구가 각각 조성된다.
자료원:매일경제 2010.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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