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재건축 아파트의 높이가 최대 35층 이하로 확정됐다고 한경TV가 보도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 20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의 층수 제한을 35층 이하로 관리하겠다고 최종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강변 유도·전략정비구역의 50~60층 규모 초고층 재건축·재개발안은 모두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자료원:중앙일보 2012.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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