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경환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공간정보 통합서비스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통합포털은 앞으로 국토부의 공간정보허브로, 국가공간정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분산 운영됐던 11가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가공간정보센터에서 확보 중인 124개 기관, 2만3214건의 공간정보목록을 모두 국민에게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부는 이날 국가공간정보포털 추진경과를 보고하고 활용사례, 의견수렴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국가공간정보포털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는 온나라부동산포털과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오픈플랫폼에 대한 서비스 시연도 열렸다.
▲공간정보통합포털에서 제공되는 청년일자리정보 예시 /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 관계자는 "국가공간정보포털 통합서비스 시행으로 데이터개방 강국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기술서비스 시장 전망이 밝은 만큼 앞으로 공간정보통합포털이 기술혁신의 촉매로 작동하도록 정보의 고품질화, 건전한 거래문화육성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원:파이낸셜뉴스 201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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