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태크 뉴스

홍제천 일대 396가구 재건축 - 길음3구역 361가구 신축 계획안도 통과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2. 24. 13:16

서울 연희동 711 일대와 정릉동 192 일대에 공동주택 396가구와 361가구가 각각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연희동 711 일대 `연희 제1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과 `길음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가 통과시킨 계획안에 따르면 연희동 711 일대에는 지상 2층~지상 19층 규모 아파트 5개동(396가구)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115㎡ 36가구, 84㎡ 224가구, 59㎡ 136가구로 구성됐다. 북측에 홍제천과 내부순환도로가 접해 있으며 모래내길, 증가로, 가좌로 등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명지대학교, 홍연초등학교, 서대문구청 등이 있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을 세우고 홍제천으로 연결되는 공공보행로를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정릉동 192 일대에는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 아파트 5개동(361가구)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104가구, 84㎡ 163가구, 112㎡ 9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반경 1㎞ 내에 있다. 길원ㆍ숭덕초등학교가 가깝다

연희 제1주택재건축정비사업과 길음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2012년 착공해 2015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자료원:매일경제 2011.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