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지구의 오래된 저층 아파트인 신반포 한신1차가 용적률 300%를 적용받아 1412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반포1차 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적상한용적률 완화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건립 가구 수는 1037가구에서 1412가구로 375가구 많아진다. 전용면적 △59.90㎡ 293가구 △84.99㎡ 611가구 △113.00㎡ 200가구 △136.00㎡ 168가구 △161.00㎡ 70가구 △184.00㎡ 70가구 등이다. 이 중 59㎡는 임대주택이다.
건물 수도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동에서 지하 2층~지상 35층 12개동으로 4개동이 줄어든다.
신반포 한신1차는 지난해 8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재건축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주ㆍ착공을 앞두고 있다.
일대 부동산중개업소에 따르면 전용면적 73.39㎡가 17억~17억5000만원, 86.32㎡가 20억원 전후에 시세가 맞춰져 있다.
자료원:매일경제 2011. 3. 18
'부동산 재태크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H, 초기 개발사업도 무더기 철회- 파주 금능 등 8개 지역…지구지정안된 사업지역도 포기 (0) | 2011.03.21 |
|---|---|
| 1인 기업 전용 오피스 새로 뜬다 - 건물 한층 사들여 쪼개 임대…1인실 평균 6.6㎡ 크기 (0) | 2011.03.20 |
| 상계뉴타운에 역세권 시프트 446가구 (0) | 2011.03.17 |
| 초대형 재건축사업 갈 길 멀다 (0) | 2011.03.16 |
| 서울 장위4구역에 아파트 2600가구 공급 - 60㎡이하 소형 1023가구 (0) | 2011.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