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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보금자리 청약 커트라인 1460만원 - 일반 공급 최고 금액은 3139만원…생애최초 최고령 66세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9. 22. 09:06

서울 강남 보금자리주택 일반공급 당첨 커트라인(청약저축 최저 납입액)1460~2201만원으로 집계됐다.

 

청약저축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되는 일반공급에서 당첨 커트라인은 전용면적 591460만원, 전용면적 842201만원이었다. 당첨자 가운데 최고 저축금액은 3139만원이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16~25일 실시한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 A1블록 본청약 당첨자를 20일 발표했다.

 

809가구 중 사전예약 475가구를 제외한 본청약 물량 334가구 모집에 8138명이 신청해 평균 241 경쟁률을 기록했다.

 

점수 순(100점 만점)으로 당첨되는 3자녀 특별공급 당첨 점수는 599074서울 95, 경기인천 9084서울 90, 경기인천 95점 등이었다.

 

 

 

 

최고 점수인 95점으로 당첨된 신청자는 16명이며 가장 많은 자녀 수인 5명을 둔 신청자는 3명이었다.

 

청약저축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가리는 노부모 특별공급의 최저 당첨은 591142만원, 최고 당첨은 841895만원(서울 기준)으로 각각 나타났다.

 

혼인 기간 3년 이내 1순위자 중 자녀가 많은 순으로 당첨자가 선정되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는 임신 중인 청약자 21명이 당첨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최고령 당첨자는 66세로 확인됐다.

 

당첨 여부는 LH 홈페이지(myhome.lh.or.kr)LH 보금자리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입주자모집 공고문에 명시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서류 등 제출 서류를 28일부터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청약 때 신청 내용과 제출 서류가 다르거나 주택 소유 여부, 당첨 사실에 대해 소명하지 못할 경우 부적격 당첨자로 당첨이 취소된다.

 

당첨자는 계약 체결 여부에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되며 당첨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가구원은 당첨일로부터 향후 5년 동안 다른 분양주택(510년 임대주택 포함) 입주자로 선정될 수 없다.

 

계약은 1026~28일 보금자리 홍보관에서 하면 된다.

 

자료원:매일경제 2011.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