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사례

2011년 4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장 교육 사례 1

부동산마스터 아론 2011. 4. 24. 19:13

2008-7254 서초구 잠원동 은하빌딩 : 건물만 입찰

 

감정가 307,838만원, 최저가 197,000만원. 2008년 김효숙에게 저당권을 이전하였으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원고 이윤악이 피고 김효숙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2010가합133594 근저당권이전등기말소청구소송 사건이 진행 중이므로 원고가 승소하면 저당권자 김효숙의 저당권은 말소가 되고 이에 따른 임의경매도 원인무효가 된다.

 

따라서 응찰해서는 안 되는 물건이다.

 

한편 건물만에 대한 경매인데 20011022일자 가처분과 관련하여 서울고등법원 200333297 대법원 200461884 건물청거 등 판결에 의해 본건 건물에 대해 건물을 철거하고 본건 대지를 인도하라는 판결물이 있다.

 

말소기준권리는 2003517일 팔마종합건설이며 전소유자의 선순위 전세권자가 4명이 있으나 모두 배당요구하여 소멸되는 권리이다.

 

이 물건은 건물철거 소송의 원고인 변기태, 오정택이 단독으로 최저경매가격인 197,0169000원에 낙찰.

 

참고로 전세권자에게 21세기컨설팅이 있는데 200912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양화석씨가 회장으로 있던 회사이지요.

 

2010-12273 강남구 신사동 준크리닉빌딩 4: 고가낙찰

 

전용면적 35평의 사무실이다. 감정가 45천인 신규물건인데 2명이 응찰하여 한명은 47,790만원에 응찰했는데 최고가는 전주에 거주하는 분이 5,8,325만원에 낙찰 받았고 대리인이 응찰했다.

 

고가낙찰 뒤에는 대부분 대리인이 있다.